주관적인 덱(S20~S21) 장단점 (2025.05.27. 추가) - 삼국지 전략판 마이너 갤러리

늘 말하지만 반박시 니말이 맞다

  1. 마황허

장점: 마황허다

단점: 중국에서 시발하고 한국으로 들어온 코로나마냥 대비책이 준비가 매우 잘되있다. 호령 원주저부터 시작해서 기세강제방 원정시즌에 핫했던 장관황 및 주원장까지. 중국에서 들어오는건 대부분 코로나마냥 대비책이 이미 강구되있다.....물론 쳐맞으면 아프지만 그래도 대비책이 있다

  1. 오모신

장점: 국밥 오모신이다. 대다수의 덱에 대해 상성이 좋고, 마황허 대비책을 마련하느라 기세등등이 넘쳐나서, 반대로 기세등등에 취약하고 오모신을 잘잡는 덱들이 코로나시절 마스크덕에 사라진 겨울감기마냥 싹 사라졌다

궁모신도 여전하며 이제 7-17일차로 보물도 땡겨져 3일 일찍 나오는 마당이라 장점이 더 강해졌다

단점: 워낙 오래된 덱이라 파훼법이 널려있고, 1군으로 오모신가는 양반이있으면 일단 맹주가 멱살잡고 부맹주가 허리띠 잡은채로 복날 개잡듯 패야한다. 기모신으로 출격하는 순간 뻘건 창들이 너만보고 달려올테니 평소에 현생에서 구애를 받아보지 못했다면 기모신 1군을 추천한다. 온갖 사람들이 너만보고 달려와줄거다

  1. 원몽궁 (SP여몽 조운 SP원소) + 시즌특성

장점: 마황허랑 오모신 정말 잘잡는다. 오죽하면 마황허 잡는덱이라고 누가 정보글에 시즌특성 없이도 좋다고 써놯다

조운 특성까지 받아주면 폭딜 조운 기대해봐도 좋은판국인데 대대로 마초잡이인 SP원소까지 같이하니 말 다했다

단점: 국밥 원주저를 못쓰고, 널뛰기 조운도 못쓴다. 다음시즌 또 강가에서 조운 컷팅식 많을텐데 원몽궁 쓰면 옆에 맹원들 다 이몽룡 보러가는 춘향이마냥 널뛰기할때 구석에 앉아서 향단이 코스프레 하고있어야한다.

그럼 날아오는 마황허 저격하면 되지안냐고?

날아오는 춘향이들도 눈이 있다. 이몽룡만나러 가지 구석에 쭈구리고있는 향단이 보러 오진 않는다

  1. 도원방

장점: 도원방이 은근 또 마황허 잘 갉아먹는다. 게다가 다음시즌 관우S에 장비 주장특성까지 달아주면 마황허는 함진영이 보이면 일단 도망가고 볼거다

단점: 기개 늠름 무성. 특히 기개 없으면 많이 슬퍼진다. 그리고 도원방 뽑을때쯤 되면 오모신도 나온다. 오모신은 함진영만 보이면 일단 어택땅 찍고 볼텐데 그거 피할자신 있으면 그 또한 능력이니 삼전보단 다크소울을 하는걸 추천한다

  1. 원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