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신을 잡기 위해 만들어진 삼사신 - 손능주, 장관황, 원주저 공존“ - 삼국지 전략판 마이너 갤러리

이전에 “이길 수 없으면 그냥 합류하라”고 권유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저 역시 직접 ‘장관황’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댓글란에서 많은 분들이 ‘손능주’와 ‘장관황’이 전법 충돌하는 문제로 고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 두 팀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말씀드리고, “원주저”도 함께 다뤄 ‘삼환신(마황허, 관법유, 오모신)을 겨냥한 ‘삼사신’ 조합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적인 장관황 조합을 살펴보겠습니다.

장비 | 맨몸의 혈전, 일기당천/최봉단인 | 이직보원, 정확, 지중 | 무력 | 기개, 강인, 유린

관은병 | 질풍취우, 일망타진/체도작적 | 맹렬한 싸움, 백전, 속전 | 속도&무력 | 유린

황월영 | 대극사, 기세등등 | 유인의 책, 속전, 격군 | 속도 | 유린

스탯 분배: 관은병이 장비보다 빠르게, 황월영은 올 속도

특기: ‘기개’는 필수, 나머지는 조건이 되면 장비에 ‘강인’으로 기세등등을 방어, ‘유린’은 관은병에게 우선적으로 부여

‘손능주’는 임봉결적과 약점간파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주태 | 서량의 철기, 달리는 철기 | 신청기상, 통군, 단련 | 올통

손상향 | 임봉결적, 적진습격 | 일고작기, 승리, 집예 | 무력, 1속도

능통 | 파군승리, 와신상담/약전간파 | 승이익강, 승리, 집예 | 무력, 2속도

‘원주저’와의 공존 문제는 주로 SP원소의 전법 때문입니다.